좌측 소비 2,400 · 우측 소비 1,580 LPH · 분사 5초 / 정지 2.2초(주기 7.2초).
개발팀 검토 자료 · 슬라이더와 재생 버튼으로 직접 확인질문: "회수가 얼마나 느려져야 물부족이 생기나? 버퍼는 얼마면 충분한가?"
회수 지연은 "관·집수조에 늘 고여 흐르는 물"을 만들 뿐이라 일회성 하강만 유발한다. 이 하강이 버퍼를 넘어야 비로소 물부족이 발생 — 그 지연 한계가 위 "물부족 시작 지연"이다.
질문: "회수율이 몇 % 미만이면(손실율 몇 % 초과면) 얼마 만에 물이 부족해지나?"
| 회수율 | 손실율 | 실제 회수 | 순증감 | 상태 | 고갈(선택 버퍼)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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균형 회수율 87.9%(손실율 12.1%)가 한계선. 버퍼가 작으면(50~120 L) 손실율이 한계를 조금만 넘어도 수십 분~수시간 만에 고갈된다 — 그래서 손실율을 12.1% 아래로 유지하는 게 설계의 핵심.